오늘도 여전히 똥글 많고 분탕 많고 하지만,
오늘 관심 가는 기사를 보고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종교적으로 트황과 윤카의 마인드에 대해서 설명해 보려고 해.
**너무나도 당연한 얘기이지만, 레오 14세 교황께서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라고 명쾌하게 정의해 주셨어.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게이들이 무신론자일 가능성이 높지만,
종교적인 부분을 이해하면 트황과 윤카가 지금까지 싸워오고 앞으로도 싸워나갈 이유에 대해서 이해하기 쉬울거야.
관심 있게 봐주면 좋겠네.
1. 트황과 윤카는 둘 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야.


2. 기독교에는 개신교(교회), 천주교(성당)으로 나뉘는데 같은 하느님(하나님)을 믿는 종교야.
종교개혁 때 개신교가 천주교에서 분리되어 나왔지만, 다소 믿는 방법에 대해 이견은 있지만,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점에서 한 뿌리라고 이해를 하면 돼. 이 부분은 좀 어려우니 넘어갈게.

몇 가지 게이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미국은 왜 한국전쟁 이후에 폐허가 된 우리나라를 구해줬을까? 얻는 게 뭐가 있다고?
그리고 그때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이 계셨던 걸까?
그리고 부국 대통령 박정희라는 기적의 인물이 우리 역사속에 등장하여
세계사에 전례 없는 지금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게 되었을까?
이건 인간의 논리로는 설명이 안되는 신의 영역이라고 난 생각하면 될 것 같아.
애국가에 나오듯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거지.
3. 기독교의 핵심 정신은 하느님께서 사람을 자유롭고 존엄하게 창조하셨다는 믿음이야.
자유주의, 민주주의, 인권, 시장경제와 같은 제도와 문화의 뿌리가 되었고,
그래서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한 국가는 전체주의, 공산주의, 독재정권, 인간을 수단화하는 이념들을 철저히 배격해 왔어
이러한 국가들은 결국 하느님을 부정하거나, 인간을 억압하는 체제이기 때문이라서 그래.
왜 미국이 가난하고 가진 것 없는 우리나라를 공산주의 세력으로부터 구해줬는지 설명이 되는 부분이야.
4. 비기독교 국가들은 대체로 두 부류로 나뉘는데, 이슬람권 국가와 전체주의/독재국가(중국, 북한)이야
이슬람권 국가는 개종의 자유가 없고 다른 신앙을 택하면 형벌, 사회적 배제를 받아.
전체주의·독재 국가들 (중국, 북한 등)은 종교 자체를 국가적으로 통제하거나 말살하고
포교의 자유는 커녕, 성경 한 권 소지했다는 이유로 처벌 받는 게 일상이야.
이들의 공통점은 종교가 정권 유지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다는 점이이고, 즉, 종교는 탄압 대상일 뿐, 공존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야.
이는 조선시대 천주교 박해 역사와도 궤를 같이 하는데 무려 수만 명의 신자들이 믿음을 지킨다는 이유만으로 순교를 했어.
서울에 있는 절두산 성지가 있는데, 신자들 머리를 잘라서 처형을 해서 절두산이라고 이름 붙여졌어.
(이런 역사, 좌파 교과서에서는 절대 다루지 않지.)![한국 천주교의 상징 '절두산 순교성지' [백남우 칼럼] <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문화칼럼 < 기사본문 - 미디어파인](https://cdn.mediafine.co.kr/news/photo/201704/4641_11147_4059.jpg)
5. 트럼프와 윤석열은 완벽하거나 성인군자는 아니야.
트럼프는 젊은 시절 돈 버는 데 열중했고, 윤석열도 개인의 출세를 좇는 길을 걸어왔으니까 말이야.
다만, 하느님의 질서가 무너지는 현실 앞에서 '시대적 사명'을 느꼈고 이 싸움에 뛰어들었다는 점은 공통점으로 볼 수 있어.
이들이 맞서고 있는 것은 단순한 정치 세력이 아니라, 공산주의/전체주의 독재체제/하느님을 배격하는 악한 질서
즉,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믿음 안에서 고난과 조롱을 감수하면서 불의에 맞서 싸우고 있는 거지.
6. 예수님은 본시오 빌라도 통치 하에서 십자가형을 당하셨고, 인간을 미워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시기에 고난을 자처하셨던 점은 기독교 신자들의 중심된 믿음이야.
이 예수님의 정신을 따르는 신자들은 어떤 고난이 와도 하느님이 주신 사명이라면 끝까지 감당한다는 각오로 살고
때로는 순교도 불사하는 신념이 강해.
이런 의미에서 트럼프와 윤석열의 싸움은 단순히 정치나 선거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야 해.
7.역사는 단순히 흘러가지 않아. 하느님은 모든 세대에 시대적 사명을 맡긴 사람들을 세우셔.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그러하였고, 트럼프와 윤석열도 그 소명을 온전히 감당할 자세를 갖춘 리더로 세우셨다고도 볼 수 있어.
8.조금 차이가 있지만 전한길, 그라운드씨도 각자의 사명에 충실하고 있다고 봐.
김문수 후보도 약자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것 보고 모두 놀랐지? 곧 국민의 힘 대표가 될 것으로 기대 해.
쓰다보니 종교에 알러지 있는 게이들은 좀 불편할 수 있지만,
난 하느님을 믿어라고 얘기하고 싶은 게 아니야. 다 사람마다 때는 있다고 믿기 때문이고,
정말 이유를 알 수 없지만,
하느님이 사랑하시는 대한민국,
세계사적으로 참으로 운이 좋은 대한민국,
수 많은 구국의 영웅이 출현한 대한민국,
앞으로 다시 자유를 찾을 대한민국을 믿어도 좋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
하느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뤄질 거야 게이들아.
트럼프, 윤석열, 그리고 한국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영웅들을 계속 응원하자~!!!
*추신 : 정의구현사제단? 세례 받은 문제앙? 예수회?? 하느님의 뜻을 어기는 자들은 모두 엄한 심판을 받을 것.
그리고 김대중/노무현/문재앙/리짜이밍 등등 인간을 숭배하는 특정 지역의 인간들, 영원히 가난의 굴레, 종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거야.
리짜이밍? 시간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