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도 되돌아보고 주변의 각종 찐따들도 봐오면서 느낀게

찐따들도 자기보다 좀 못해보이는 상대랑 어느정도 장기간 같이 있다보면
점점 일진으로 빙의하는 경우 많은듯

설령 일진 수준까진 안가더라도 결국엔 자신이 우위에 서서
점점 통제하고 휘두르려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