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이재명 당선.

-> 부정선거다아아!!!! + 책임전가할놈 찾음.

-> 국힘놈들은 이준석한테 책임전가 시도하고싶지만 당차원서 할수는 없고 언론이나 여론에서 이준석 책임론이 커지길 바라고 기도메타 들어감.

-> 틀딱들 = 부정선거다 + 이준석때문이다 시전시작.

-> 1주안에 흐름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 국힘이 당차원에서 부정선거를 세게 말못하고 '부실선거 어쩌구' 만 말하고 소극적으로 나옴 

-> 부정선거망상에 빠진 부정충들사이에서 국힘병신론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경선지랄 책임론)

-> 국힘 책임론 VS 김문수책임론 으로 번짐 (국힘은 계속 이준석패길 기도함)

-> 아스팔트도 전광훈 VS 다른모든 아스팔트로 갈라짐 

-> 틀튜브들이 이러면 안된다 부정선거로 붕쳐야한다 총선동시작 ( 국힘은 내부서도 크게 갈라지기시작)

-> 민주당의 부정선거에 대한 약한 반응이 나옴 (국힘은 옳거니함)

-> 국힘 민주당의 부정선거에 대한 비판을 강하게 비판하며 우파여론결집을 시도.

-> 이준석 양쪽당에 쓴소리 (국힘은 옭거니함 화살돌리기구실 생김) 

-> 부정선거 + 이준석 책임론 완성 + 아스팔드 대동단결 (이건 5년간 쭉이어져서 국힘은 산소호흡끼를 끼게됨)

-> 민주당 부정선거 부정 + 아무런 명분없는 국힘 조지기 시작 

-> 아스팔트/틀튜브 민주당 비판 총공격 시작

-> 민주당 포퓰리즘정치 시작. + 숙청작업시작 (당지지율 50->60으로 증가)

-> 우파는 회복불가능한 상처를 계속 쌓아가다가 총선대패

-> 민주당나라 완성

-> 다음대선때까지 우파에서 인물 안나옴 + 국힘분해or쪼개짐

-> 국힘이 약해지자 중국이 내정간섭 시작.

-> 다음 대선 또 패배. ( 부정선거다아아 라는 메아리만 광화문에 울림)

-> 대한민국에서 우파의 희망이 거의 사라져버림. ( 부정선거다아아 라는 메아리만 광화문에 울림)

-> 몇십년후 부정선거 외치던 틀딱들이 세상을 뜸

-> 보수의 희망이 싹트기시작.


하............ 존나 긴 암흑기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