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나존나 잘생겼다고 생각한다.키는 평균키인데 진짜 허세가아니라 난 내자신 존나높게평가함.
물론 인증은못하겟지만...
진짜 여태까지 들은예기 써보면
군대에서 잘생긴애들 거론할때 항상 top5안에 들었고..알바하면서 손님한테 잘생겼다는소리 남자까지 포함하면
못해도 5번은됨.
진짜 많이들을때는 하루에3번 각각 다른사람한테 잘생겼다는소리 들은적도있고..
외모평가어플에서 100점만점에 70-80점은 나왔다.
이정도면 내가 씹구라치는거아닌이상 ㅍㅌ이상은 맞지?
근데 내가 젤친한친구 3명이있는데 이색휘들은 나를 인정을안함.
진짜 내가 걍 장난반진담반으로 여자애들이 나 잘생겼다고하더라..좀 나괜찬다 ..
괜찬지안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진짜 3명다 "니가?"이런반응임.진짜 말심하게할때는 니 외모로는 절대어필못한다고
걍 평범한 한남충이라고함.
이렇게 보는시각이 다르냐?게네 나한테 왜그러는거냐?
모든사람들한테 인정받고싶은건 욕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