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인사업하는데 한달에 1000-2000만원정도 집에 주고 그냥 나머지 나 필요한거 있으면 사고 그냥 그렇게 사는데 통장에 1억정도 모와놨는데 우연히 집사람이 통장을 봐서 돈이 왜케 많냐 해서 그냥 매달 집에 돈주고 남은거 조금씩 모은거다라고 했더니 비상금 챙겨논거 아니냐고 개지랄 떨어대서 존나 싸우고 감정의 골이 조금 깊어짐. 근데 이번에 집사서 인테리어하고 들어가는데 내가 일이 존나 많기도 하고 지방출장이 많아서 집 비우는 일이 많은데 나한테 11월 12월 일을 줄이고 인테리어 하는거 관리 감독해야지 뭐하는거냐고 개지랄 떨어서 또 대판 싸움. 씨발 좆같은게 사업하는 사람이 클라이언트가 일주는데 어떻게 일을 줄이냐...? 아 진짜 개 좆같다 요즘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