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도 언제까지 이럴꺼냐고 요세 나도 미칠것같에..

2달알바한게 조선소에서 진짜 용접기계 돌려놓고 가는거 보는건데 그거하다 눈 아다리 걸리고 여름에하다 일사병나서 때려쳤는데

부모님이 또 조선소 가보라고 해서

난 진짜 별로 안가고싶거든?

알바하면서 공부할까? 아님 그냥 조선소 다시 가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