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언론 뿐이냐! 노조란 노조는 거의 대부분 좌편향이다.


이래서야 이념갈등 해소되겠냐? 이래서야 노사화합 기업문화 만들어 지겠냐? 이래서야 좌파정치인의 기업 개입 막을수 있겠냐?


특히 공정성과 중립성을 생명으로하는 언론에서는 더더욱 문제가 되는 부분이다.


귀족노조, 부패노조, 폭력노조...이 모든 잘못된 행태는 전적으로 좌파정치세력과의 결합 없이는 불가능했다.


이처럼 노조의 정치색은 노조 본연의 기능을 안하고, 노조가 정치를 하는 행태를 양산해왔다.

더 나쁜 것은 노조가 좌경화를 넘어 적화의 선봉에 있다는 점이다.


현실이 이러하건데 이제는 노조의 정치색에 대하여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