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발생: 2013년 7월 10일 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계단에서 발생했습니다.
- 피해자: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30세 여성 김모 씨였습니다.
- 범행 동기: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견해 차이를 비롯해 진보·보수 성향의 정치적 논쟁을 오랫동안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고소 성희롱, 신상 털기 등 사적인 감정싸움으로 변질되었습니다. 이에 앙심을 품은 백 씨가 광주에서 부산까지 찾아가 며칠간 잠복한 끝에 김 씨를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했습니다.
- 형량: 징역 15년
- 보호처분: 치료감호 (범인 백 씨가 정신질환(조현병)을 앓고 있었던 점이 감안되어 치료와 수감을 병행하도록 명령)
- 네, 백 씨는 이미 출소한 상태입니다. [1]
네, 맞습니다. 치료감호 처분을 받으면 일반 교도소(빵)가 아니라 병원 시설과 철저한 경비가 결합된 '치료감호소'(현재 명칭: 국립법무병원)라는 특수 기관에서 수용 생활을 하게 됩니다.
욕이 시발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노
시발 만약 병원에서 꿀빨다가 출소 했으면 이눔 이거 어캐 찾노?
잡아 족치고 싶네
방송엔 왜 안나옴? 위치추척 같은거 안함??
대대적으로 방송 나와야 할 거 아니냐
설마 일마 이거도 독립??민주??유공자 뭐 그런거야???
신상공개 왜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