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월남의 병크에서 배울수 있고 유럽의 테러에서 배울수 있고 뉴질랜드의 보댕이들로 배울수 있는데 왜 병신처럼 보고도 못배우고 꼭 당하고 난 뒤에야 깨닫는거지?


그나마 보댕이년들의 폭동은 메갈년들의 자폭수들로 어느정도 늦기전에 진압되는 분위기지만 아직 앞의 두건은 안전하다 안심할수가 없으니 도통 이해할수가 없네


괜히 쪽바리들에게 나라 뺏긴게 아님 뺏기고 나서야 ㅂㄷㅂㄷ대면 뭐해 ㅉ 미국없었으면 여긴 아직도 쪽본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