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부터 끼밀고 보고, 차선 한가운데 물고 달리고, 편도 이차선 도로라도 차선 한개 점유하고 꿋꿋하게 서있고, 이차선 저차선 왔다갔다 도로위의 간질병 환자 택시충들 고분고분하게 만드는 법을 생각 해 보았다.


요즘 택시마다 블랙박스 다 달려있으니까 한달에 한번정도 랜덤으로 수거해서 위반 사항 쭉 체크한다음 벌금+벌점 물리면 아주 도로 위의 순둥이 될 듯.


학식충들 알바 구하기도 힘드니까 도로교통법 한 3~4일 교육시키고 투입시켜서 영상 쭉 보고 위반사항/일/시 적어서 내게 하면 담당 공무원이나 경찰이 그 부분만 확인해서 맞으면 바로 벌금하고 벌점 때려버리는거다. 학식충들은 어차피 컴퓨터에 연결해서 보면 되니까 재택근무도 되겠네.

벌금의 10%정도 준다고 하면 학식충들 눈 벌개지도록 찾을듯.


일석이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