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위한 강제 술자리, 회식 문화인가?

말로는 근무와 업무의 피로를 풀고 회사 구성원들의

유대와 친목을 강화하려는 목적인데

개뿔 씹지랄하고 쳐자빠져있네 ㅋㅋㅋ

 

막상 술자리 가보면

일부 술 좋아하는 알콜 중독자 병신

뇌가 생기다 만  상사 새끼들이

대부분의 직원들은 집에가서 쉬고 싶은데

억지로 술 권하고 안 마시면 개지랄하고

존나 했던말 또하고 시간 낭비 하면서

 

자기 하급 직원들을 접대부 취급하는

미개한 짓거리가

지옥 조선의 술자리인데,

이딴 개쓰레기 노예 근성 충만한 술자리를 대단한 것 마냥

계속 유지하고 합리화하고 지랄병들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그런 접대 하려면 술집이나 빠에 취업하지

일반 회사 왜 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지랄 하는게 전세계적으로도 유례없고 국제 개망신이다.

 

대부분의 회사원들, 아니

우리나라 사회의 거의 모든 직업군의 사람들이

겨우 이딴 썩을 술자리나 자주 하고

그 술자리에 적극적이지 않으면 욕처먹고 눈치받으려고

초, 중, 고, 대학교 10년 훨씬 이상을 노예처럼

학교에, 학원에 치이다가 겨우 직업 얻었는데

 

별로 많지도 않은 돈 받으면서 또 젊음과 평생을 몸바쳐

회사에 충성해도 결국 술자리 때문에

몸 병신되서 노후에는 얼마 되지도 않는 돈마저

병원비로 다 쓰는,

이렇게 국민들이 소모품, 쓰레기가 되버리는

비정상적이고 썩은 술문화,

 

계속 좋아지고는 있다 하지만

많이 나아진게 이꼬라지들이라니

국가 수준에 비해 너무 미개하다.

빨리 이런 쓰레기, 비효율적인 술문화를 없애서

국가 전체의 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