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같은 바이러스 시발.. 장염 걸려서 죽은 반려견 둔 게이들 최근에 몇몇 봤는데..
나도 그렇게 되려나 ㅠㅠ.
그런데 파보병 걸린 새끼를 내가 초기에 발견해서 빠르게 대처해서 그런건가?
수액 맞으면서 준 간식 잘 처묵..
물은 못 마시는데 수액을 놓고 있으니 문제는 없고.. 방귀 냄새가 지독한 것 빼곤 참을만하네.
오빠인 현무새끼는 건강하지만 그래도 지 여동생이라고 걱정되어서 밖에 서성거리더라.
바이러스 잠복기와 전염성 그리고 저하된 체력등등을 생각해서 집안에 다시 들여서 간병 중.
수액과 포도당 주사 놓아주고 항생제, 유산균까지 먹여주니 살 확률이 그래도 좀 높겠지 시발.
저거 뒤지면 진짜 다신 개 안기른다. 좆나 열심히 기르고 우여곡절이 있어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