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받아 빚 1억 400만원 생긴놈이 그거 해결못해서 한강에서 살자 하려고 했다가 그나마 한줄기 빛 보고 인력사무소 가서 

 괴물이랑 싸워 시급 50배 , 100배 높은 알바 하루 하는데 죽을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하는 장면 나오는데 ... 

 그럼 씨발 애초에 평범한거였으면 50배 , 100배 줬겠음 ? 그리고 어차피 한강 가서 죽으려고 했던놈인데 

 이래죽나 저래죽나 똑같은데 뭐가 무섭다는거임 ? 나 였으면 어차피 죽으려고 했던거 이건 나한테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 진짜 악으로 깡으로 싸울듯 

 죽으면 쩔수고 살아남았다면 행운이고 제작자가 진짜 빈곤층 삶 사는 사람들 마인드 모르는듯 ... 돈만 100% 보장해주는 일이라면 

정말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면 죽기살기로 하는 사람들 이 사회에 널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