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추하고 뚱뚱하고 드러운 내가..  친구도 없고 .. 외톨이고..  직업도 시장통에서 빌어 먹는 천한 장사치 나부랭이인 내가.. 

 그래도 이렇게 웃으면서 살아갈수 있는건.. 우리 일게이들이 있기에 .. 가능한 것 같기도 해 

 일게이들이 없었음 외로워서 미쳐 버렸을거야 ㅠ.ㅠ 

 일게이들이 있어서  참 좋다 .. 우리 일게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