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국민여론때문임
김일성이 밀었던 고려연방제에서 바뀐거 없음
적대적 두 국가론이라고 말만바꾼거지 본질은 똑같음 그냥 서로 합의하에 하는거냐 아니면 개전해서 강제로 하는거냐의 차이임

원래 정상적인 적대국가라면 1 vs 1 이어야하겠지만
상대편 여론의 반이 우리를 지지하게 만들면 1.5 vs 0.5가 되는거다.

이렇게되면 이순신이와도, 에반게리온 초호기 할아버지가와도 이 나라가 북한에 넘어가지 않았음으로 만들 수 없는거다. 
이게 북한 화전양면전술의 처음이자 끝 고려연방제의 핵심임.

저 수치자체가 이미 적화가 완료된거거든. 북한은 전쟁이후 이렇게 되는 판에 모든걸 걸고 지속적으로 남한을 장악해왔음.
남한은 그걸 해결하지 못한채 당하기만했고 현재 결과로 나타났음. 최근 3명의 보수대통령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뒤의 두명은 심지어 탄핵) 죄다 ㅁㅈㅎ당했던게 우연이 아니야.

우리나라를 봐라 딱 여론 저렇지? 전쟁이 안 나서 확 티가 안 나는거지, 막상 휴전풀고 싸우면 존나게 티가 많이 날거다. 베트남도 저꼴이라서 결국에 미군이 철수한거야.

정부는 부패할대로 부패하고(이건 인간의 욕심과 베트콩공작의 하모니였을거같음) 그 와중에 간첩새끼들도 활개를치고, 거기에 동조해서 무슨 동족상잔이니 염병하면서 반전시위하고.

좋은무기? 경제력차이? 저런상황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음.

말 그대로 과반수가 옳은 현대사회의 민주주의에서 과반수가 적화를 택했으니 도와줄 수도 없고 도와줄 필요도 없는거다.
미국 탓 하면 안 됨.
그리고 미국도 그걸 아니까 남한이랑 선긋고 북한이랑 놀아나는거라고 생각함 이건 미국탓이 아님 남한이 스스로를 지키지못한거야.

나는 남북전쟁나면 4일에서 길어야 한달걸릴거라고 생각하고 당연히 적화될거라고 생각함.
전쟁준비도 서울사는애들은 준비해봐야 어차피 서울불바다라 큰 의미없다. 개전하자마자 서울에 폭격으로 선빵쳐서 거의 다 죽을거임.

군사기지있는 도시 마찬가지임 여긴 미사일날아옴


개판이니 알아서 주워먹으면 됨. 물은 대충 집마다 변기뒤쪽에 고여있는 물 거의 10리터되거든 그거 마시면 됨 
지방사는애들은 그냥 1주일에서 길면 한달치 식량이랑 에너지 준비하면 될거같음.

그리고 그 후는 우리 일게이들은 반동분자라서 금방 살처분당할거임
과하게 적화에 기여한 병신새끼들은 죄다 똑같이 살처분, 사회에서 1인분 할 수 있는 고만고만한 좌좀새끼들만 살려놓고 합병해서 
조선인민공화국이 되는거임

10년후에 노인인구가 1/3되거든? 그 기간동안에 필히 일어날일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