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14:04:54
어떤 남자가 왜 자신에게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지 의아했다.
그 원인은 그 남자가 "여자친구를 사귀려는 욕망"이 적기 때문이다.
어떤 여자는 왜 자신이 많은 월급을 받지 못하는 지 궁금했다.
그 원인은 그 여자가 "많은 월급을 받고자 하는 욕망"이 적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왜 자가를 살 수 없는 지 몰랐다.
그 원인은 그 사람이 "자가를 사고자 하는 욕망"이 적기 때문이다.
시험을 합격하려는 욕망,
대회에 우승하려는 욕망,
저 차를 꼭 사고 싶은 욕망,
승진 하고자 하는 욕망,
이처럼 인간 세상에서 어떤 일을 성취하려면 반드시 욕망이 필요하다.
욕망이 없이 어떤 일을 이루려고 하면 잘 되지 않는다.
친구를 사귀려는 욕망이 없이 그저 사무적으로 친구를 사귀려고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다.
계속 무의미한 만남의 반복만 늘어날 뿐이다.
욕망은 세상의 일들을 성취하는 힘이다.
사업을 하는 자들도 그들이 사업에 욕망이 유지 될 때까지 돈이 벌린다.
욕망 없이 알바처럼 그저 기계처럼 일과만 소화 시킨다고 돈이 벌리지는 않는다.
욕망이 있고, 그 욕망을 기반으로 일을 해서 그 일을 성취시킨다.
이게 세상의 일이 성취되는 수순이다.
자산을 보유한 자들도,
그들이 그만큼의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욕망이 적은 자는 자산도 적다.
여기까지가 속세적인 인간들에게 통용되는 말이다.
속세적인 인간들은 여기까지만 보면 된다.
어차피 거기까지의 수준에서 맴돌게 된다.
더 나아가 영적 범주로 넘어가면,
과욕은 금물이고,
욕망은 자신을 파괴하는 독이며,
금욕주의적 삶을 사는 수도자들,
무소유,
자족하는 삶,
등등의 이러한 세상의 법칙에 정면 대적하는 범주로 넘어가게 된다.
이 욕망을 다스리고 대적하여 속세적인 것들보다 더 높은 것을 얻겠다는 뜻이다.
가지고 있는 것을 도리어 버리고,
속세를 등지고,
욕망을 금하고,
욕망이 있던 자리에 고행을 하며 마음를 단련하는 등 하고,
물리적 힘을 가지지 않고, 가난뱅이로 사는 것이다.
왜냐하면
욕망은 죄악이다.
욕망이 있다면 죄를 짓게 된다.
욕망으로 속세적인 것을 취하려는 것은 악업의 반복이고 중첩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물리적인 논리가 아니라 마음의 구조와 형태가 그렇게 되어 있다.
그래서 직접 체험해야 한다.
욕망이 얼마나 악하고 해로운 것인지를.
마음의 욕망을 가지고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한다면 분명 여자친구를 사귈 수 있게 된다.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를 사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될 것이고 여자와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혜의 눈으로 보면 그것은
악행의 중첩이고 자기 파괴 행위이고
괴로움과 고통의 길이기에
지혜로운 자는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
그것보다는 욕망을 갖지 않고 그냥 있는 편이 더 유리한 것이다.
세상적인 어떤 일이 성취되고 있는 것은
누군가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딘가에 건물이 세워져 올라가고 있다면,
그것은 그 건물과 관련된 자가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이 확장되고 있다면 그 기업의 이사진이 욕망을 가지고 확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이 출시되었다면,
욕망을 가진 자가 신제품 출시를 진행시켰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10명 중에 가장 욕망이 많은 자가 우두머리가 된다.
"그 자가 가장 사악한 자다"
지구 지배자들인 유대인이 인류 중에 가장 욕망이 크고 깊다.
그때문에 그들이 지구를 지배한다.
유대인의 욕망의 크기는 범지구의 크기를 넘는다.
그들이 욕망했기 때문에 인류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게 욕망의 작용의 힘이다.
사탄이라는 자도 바로 욕망을 가진 그러한 유대인이고
악마라는 자들도 다 일반적으로 욕망을 남들보다 더 많이 가진 자들이다.
사탄이나 악마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사악한 인간의 욕망이 바로 사탄이고 악마다.
나는 지혜가 있고,
지혜로운 자이며 욕망을 부정하고 대적하는 입장에 있는 자다.
세상은 욕망 즉, 사악한 악에 의해 성립되고 돌아가므로
나는 세상의 상식과는 맞지 않는다.
반면에 가장 큰 욕망인 바로 사탄, 악마의 우두머리 유대인의 법대로 세상이 맞추어 돌아간다.
그들이 바로 인류의 우두머리다.
세상을 디스토피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장본인들이다.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강과 지하수에도 방사능을 방류하고 있는 것도,
산업화를 일으키고 세상에 쓰레기를 범람시키고 공기와 물과 땅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도,
전 세계의 인간들을 열화시키고 타락시키고 있는 것도,
정부를 지배하여 그 정부가 곳곳에 공사를 시행하고 악법을 시행하고 세상을 파멸 시키고 있는 것도
모두 유대인이 저지르는 일들이다.
그들은 그 자신들의 욕망을 어찌하지 못한다.
그들의 욕망에 의해 모두가 파멸하더라도 그들은 그 욕망을 끝까지 따라 갈 것이다.
누군가 욕망이 있었지만,
그 욕망이 앞에 있는 강아지를 죽이는 욕망이라면 그 욕망을 거둘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은 욕망에 제한이 없어서
강아지든 인류 전체든 전부 다 망가뜨리고 해치는 데 거리낌이 없다.
누군가 가난하다면 그가 욕망이 적기 때문이다.
단지 가난하기 때문에 그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부유한자는 모두가 욕망이 많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욕망을 따르는 사악한 자들이다.
그들의 욕망은 반드시 세상에 해를 끼치게 된다.
유대인은 그들의 욕망이 크고 그 욕망에 지배당하는 자들이다.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 무슨 짓이든 벌인다.
그들의 욕망으로 세상을 파멸 시키는 것이다.
이게 인간 세상의 거의 전부다.
간단하고 단순하다.
인간의 역사와 모습은 욕망의 역사와 모습이다.
"유대인들이 왜 굳이 인체 실험을 하겠나?"
"유대인이 세상을 굳이 지배하고 파괴해서 뭘 하겠나?"
왜냐하면 그들은 단지 인체실험을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그들은 세상을 지배하고 파괴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게 아니라 유대인들은 욕망의 노예들이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자들은 욕망을 줄이는 방향으로 간다.
사악한 자는 외부로 뻗어 나가며 욕망을 증폭시키고 욕망을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간다.
전자는 높은 곳으로 가고 후자는 낮은 곳으로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