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은 북녘돼지의 지령에 맞춰서
"재선거"만 주창하고 있는데,
말이 안되는게 무슨 중도확장 이 지랄쳐함.
오히려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와 상관없이 잠실 올공에서 국민들의 참여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랐다는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음.
현장에 와서 실체를 더 잘 알게 되고 개돼지들이 계도되는 건 저 구호로 인해서 더더욱 부정선거의 실체를 더 많이 알게 되었음.
재선거는 북녘돼지 지령에서도 보듯이
부정선거-> 부실선거 -> 재선거 이런식으로 이슈 물타기를 하겠다는 게 저들의 의도인데
희한하게 서초 집회 유튜버 5~6마리와 그 추종자 수십마리가 몰려다니면서 분탕놓는 것은
그건 잠실서 하지 말고 니들 집 앞에서 하든, 서초에서 하든 하라.
이 새끼들이 문제인것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가장 골든타임 시점에서 망하길 바래서
이 새끼들이 집회 성향을 띄면 다 영상 찍어서 고발조치한다고 엄포놓은게 이새끼들임.
안김 이새끼들이 지령내려서 분탕치고 있고 이 새끼들이 끝까지 지금도 분탕치고 있음.
그리고 그 이후에도 저것들은 매일같이 자신들이 대진연몰이 당했다는 둥 피해자코스프레 쳐 하면서
계속 본질을 왜곡하고 있는데, 진짜 저들은 잠실 올공 재선거 민주화 운동에서 비아냥거리고 망하길 바라면서
폄훼하고 조롱하고 분탕한 새끼들임.
저새끼들 방송보면 다 나와있음.
리재명 괴뢰정부에서도 "재선거"이슈를 자신들의 아젠다로 가져가기 위해서
부실선거로 보면서 서울권 재선거만으로 축소하려고 하는 저의가 드러난 상태에서
왜 아직도 지금도 저렇게 "재선거"분탕을 치는 지 이유를 알 수가 없음.
방금 올공에서 저새끼들 4~5마리가 운집해서 5:1로 토론한다는 게 말도 안되고
그 토론자체가 의미가 없음.
이새끼들은 그냥 서초에서만 운집해 있는게 서로간에 좋음.
계속 안김 지령하에 저렇게 분탕친다면 윤어게인 아젠다는 이젠 저들의 것이 아니고(당연히 저들의 독점 아젠다가 아님)
이 새끼들을 내쫓고 나머지 신진세력들로 대거 물타기 하기 바란다.
저들의 후원금은 모조리 끊고 항의전화는 매일같이 돌리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