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기업을 518과 탱크가 연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탱크데이가 518을 연상케한다
책상탁이 박종철고문 떠올린다고
억지로 갖다붙여서 불매운동에 대표가 사죄하게 만들고
멀쩡한 기업이 초토화 되었잖아.
정작 선관위부정부실의 지시자이자 책임자인 이재명이
선거판을 돌이킬수 없는 개 판으로 만들어놓고
이때는 극우시위대라고 빠져나가.
하루가 멀다하고 남을 음해하고 여론몰이해서 사람을 찍어돌린 당사자가
정작 자신이 저지른일에 대해서는 일언방구 하지도 않아
더군다나 이건 보통사안도 아냐.
국가 선거시스템 자체가 송두째 뽑혀 나가고 무너지는 국가중대차한일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입장표명을 안해
이것만 거지고도 지금 직무유기야.
대통령이 도망간거 아냐
이런 개같은 일이 어디있어?
빨리혼란를 종식하고 책임질거 지고 재선거 할거 빨리 해야 하는데
걔속 극우시위대로 외면하고 있어
그러면서 주둥아리로는 518정신 따지고, 폄하헸더고 염병을 떨어.
이러니 청년들 머리가 멘탈붕괴로 박살이 나는거지
불공정한걸 말하는데 극우시위대라고 여론선동하는 나라가 어디있어?
빨리 말을 히라고!
재선거 치루고 이사태의 총책임자로써 대통령직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해
국민들께 심려끼쳐 죄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