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 다떠나서 뇌구조 자체가 다른

자폐아를 신의뜻이 있어서 탄생시켰나?

부모까지 욕정의상대로 여기는 그들을봤을때

정말 신의 존재와 죽은후의 세계가 있다는건 개소리임

 

인류는 이미 2차대전때 죽은인간이 어떻게 썩어가는지까지

관찰했음

그냥 뼈 골수까지 서서히 썩어간다더라 구더기가 끓고

그걸 관찰한 사람들은 종교인들을 가스라이팅하는 정신나쁜놈들로봄

 

재림예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상화조차 판타지라는건 최근에 밝혀짐

즉 죽으면 그냥 생명체가 생명을 잃고 소멸하는걸뜻함

 

병신같이 뼛가루 담은항아리에 매번 인사하러 가는것도

죽기 두려운 인간들이 만들어낸 어리석은 관행일뿐임

언젠가 이것도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