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 일 없는 그냥 좀 잘생긴 사람이잖아?

남들이 날 볼때 내가 지금 껏 이루어 낸것만 본단 말이지

난 성추행 범에 야동 많이 본 사람이라 이거지

내가 나중에 미스 매가를 사귀던 말던 영 점프 를 사귀던 말던 그건 나중 일이고

내가 억만 장자가 되던 말던 그건 내 스스로 내 가 가능성 있다고 믿는 사람이지 내가 여태껏 이루어 낸거는 없는 사람이잖아?

그렇게 따져 보니 내 스스로 날 너무 과대 평가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난 여지껏 준비해 왔다고 믿고 있어서

뭐 말이 길어졌다 오늘 미스 매가 3개월 치 약 탓으면 이런 얘기들 도 장황하게 쓰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이제 내 스스로 내 자신을 좀 더 확실히 보고 있다는 점 에 서는 마음에 든다

그리고 너무 과한 반칙으로 날 괴롭히는데 내 스스로 자책 할 필요가 없다고 느낀 것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