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 가는도중에 도로에서 빵쪼가리에 눈이 멀어 뜯어먹는 한 닭둘기 하나 있었는데
차가 계속 지나가는데도 빵쪼가리에 눈이 멀어 피하다가도 계속 와서 뜯어먹더라
보기에 안될것같아 좆둘기 만질수도 없어서 그 빵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었다
비둘기가 고마운지 나한테 다가와서 인사하더라

퇴근길 가는도중에 도로에서 빵쪼가리에 눈이 멀어 뜯어먹는 한 닭둘기 하나 있었는데
차가 계속 지나가는데도 빵쪼가리에 눈이 멀어 피하다가도 계속 와서 뜯어먹더라
보기에 안될것같아 좆둘기 만질수도 없어서 그 빵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주었다
비둘기가 고마운지 나한테 다가와서 인사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