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은 사과할게 없고 무고죄 명예훼손죄 직권남용죄로 역고소하라
1. 탱크?
커피용량 관련 마케팅 => 아무 문제 없음
2. 탁치니 억?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연상시킨다고 해도,
탁치니 억 관련 기사는 죽은 사인이 그당시 안기부 발표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해명이 말도 안 된다는 오히려 민주화 운동 지지 쪽에서 하는 말들이였음
오히려 '탁치니 억'은 민주화운동 지지 표현임 !
이건 518과 관계도 없는 다른 사건임. 87년.
518은 80년.
3. 이러한 마케팅 표현이 혹시나 내심적으로 518에 대한 다른 견해를 표현할려고 했다고 가정하더라도(연결도 안 되는 억지로),
내심적 의사는 그대로 명백하게 그 증오 표현 그대로 드러나서 그 표현 자체가 허용 한도를 넘었을 때에만 처벌이 가능한 거다.
탱크데이 커피 마케팅, 탁치니 억 마케팅을 518과 억지 연결시키는 마녀사냥으로는 절대 민형사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4. 오히려 !!
전혀 그런 표현이 명백히 들어있지도 않은 것을
그 고발한 유공자들과 합세한 대통령, 행정부 장관 공공기관 .언론 시민단체 그쪽 인간들 모두에게,
주관적 착각에 빠져 형사 고발한 그들에 대한 "무고죄 로 반격" 가능하고,
이러한 없는 사실에 대한 착각 내지 악의적 해석 왜곡 공격에 대한 명예훼손죄, 업무방해 영업방해죄,
대통령이하 공공 기관장 등에 대한 정치적 중립성 위반, 의도적 정치 공작으로 인한 탄압을 이유로 직권남용죄, 명예훼손죄, 업무방해 영업방해죄, 우파 반공인사에.대한 혐오 공권력 악용 공격죄, 등등
정용진과 우파들은 오히려 역공으로 방어해야한다
아무 실체도 없는 착각 범죄 낙인에 대하여,
사과를 하는 순간
스스로 범죄를 인정하는 최악의 수가 된다
좌파들이 지금 껏 항상 이용해왔던 방법이 먼저 사과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 사과로 없던 죄가 기정 사실화 되고,
없던 의도가 악질 의도화가 되며,
없는 죄가 스스로 인정한 만들어진 죄가 된다
절대 없는 의도와 없는 죄로 사과하지 마라 !!
이건 착각 무고죄도 아니고 악의적 적대적 고의 해석 왜곡으로 인한 악질적 무고 및 집단 가해 선동죄에 해당한다.
차라리 정용진은 우파 정당 창당하는게 더 어울린다
자유와 혁신, 우리공화당, 등 정통 우파 연합 통합해서 거기 당수로 취임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