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법'이라는 단어의 뜻이 애매모호하고
계엄같은거는 심각한 상황에서는 쓸 수 있는 수단임.

애초에 대한민국이 심각하지 않은 상황이 있었나?
옆나라 중국은 미세먼지를 쏟아내고 방사능폐기물을 바다에 버리고 중국스파이가 한국에 바글바글하고
러시아 북한도 상태 안좋고

애초에 불법계엄을 하지 않아도 될만한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한거지
불법계엄을 못하게 하는 강제력을 법안통과시키는 건 아무런 의미도 없는듯
나만 이해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