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윤석열의 계엄 자체가 불법을 피하면서 선관위를 조사하고자 하는 합법적, 법리적으로 유일한 수단이었음


역사상 수두룩하게 존재했던 권력자 및 대통령이 빡친다고 폭거하는 불법을 피하면서,
선관위 수사의 전략성을 추구하면서
(사전에 의논을 광범위하게 거치면 이미 민주당과 결탁한 상태인 증거인멸과 조사 회피를 노골적으로 보이는 선관위를 제대로 조사 할수 없음)

부정선거의 진실을 파헤치고 자유민주주의의 전제조건이 되는 선거무결성을 회복할수 있는 

유일한 합법적 수단이 비상계엄이었음

그 계엄이 초래한 그 어떤 폭력행위도 없었고, 개인의 권리나 정당에 대한 탄압은 시도조차도 전무했음

그렇기에 내란죄, 불법이라는 프레임이 존나 가당치 못함.

이번에 인권위가 따박따박 설명할수 있는게 괜히 그랬던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