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사람들 전부는 아니지만

90% 이상이 외모 부터 열등한게 티가 난다.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드물어.

그 외모 누가 물려줬냐? 부모가 물려줬지.

여담으로 

다른 공정은 모르겠는데

허브(상하차)공저에 한정해서는

막 성실하게 일하고 괜찮은 사람들인가? 싶은데

겉보기에는 아무리 안 그래보여도

알면 알수록 정신연령 초~중학생에 멈춰 있고, 성격 어긋나 있고

뒷담화, 온갖 뒷소문, 왕따놀이 장난 아니고(나이 50대 60대도 그런다) 그렇다.

그냥 근본 부터가 천한 사람들이야. 핏줄 자체가 열등한 애들이다 그냥.

그 근본이 어디서 부터 왔을까? 부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