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하고 신께 의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고

 

나는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이름을 빌려 진심으로 기도한 것 이외엔

아무런 생산성도 없는 인간말종에 쓰레기 인간일 뿐인데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찬양하고 진심으로 기도했다는 이유로

삶이 이렇게나 행복해졌는데...정말 주님께 이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