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가 보다
이젠 6억씩 깍아서 내던 진다함.
강남은 11억씩 깍아서 내던지구
송파는 6억씩 이젠 내던진다함.

1억 벌기 졸라구 힘든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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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청담현대 11억 내려 팔았다…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4.6억 '뚝' ㅡㅡ2026.03.03. 오후 2:46

송파는 7억, 성동은 2억 '뚝'...느긋한 매수자 "더 내려라"ㅡㅡㅡ2026.03.03. 오전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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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9% 올랐으나, 상승 폭은 1월 말(0.31%) 이후 5주 연속 줄었다. 강남권과 용산은 하락세가 뚜렷하다. 송파구(-0.09%), 강남구(-0.07%), 용산구(-0.05%), 서초구(-0.01%) 순으로 가격이 빠졌다.

실거래에서도 전고점 대비 수억 원 낮은 ‘하락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송파구 신천동 ‘파크리오’ 전용 59㎡는 지난달 말 21억8500만원에 손바뀜했다. 같은 면적 최고가(28억원)보다 6억1500만원 떨어진 수준이다.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개포루체하임’ 전용 59㎡ 역시 최근 27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최고가(31억5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 빠졌다.

매물 증가세는 강남권을 넘어 수도권 규제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공식화한 뒤 절세 매물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풀리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