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이뻐서 보는 것도 아니고

 

가슴 흔들리는걸 빤히 쳐다보고있노...

 

 

실제로 여름에 어떤 할배가

 

목부분 많이 파인 반팔티랑 반바지 입은 여자 지나가니까

 

뒤돌아서서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쳐다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