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로켓 왕'으로 불리는 천재 과학자 첸쉐썬(錢学森, 1911-2009)은

미국의 제트추진연구소(JPL)를 주도했던 공기역학 전문가였으나, 

1950년대 중국으로 귀국하여 중국의 미사일 및 인공위성 개발(양탄일성)을 총지휘하여 

'중국 우주개발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인물입니다. 





핵심 내용


미국에서의 활약: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에서 박사 학위 후 

JPL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미국의 로켓 기술을 선도했던 엘리트 과학자였습니다.




중국 귀국과 공헌: 1950년대 매카시즘 광풍 속에 간첩 누명을 쓰고 귀국한 후,

중국의 미사일(둥펑) 및 1970년 최초의 인공위성 '동방홍 1호' 발사를 성공시키며

중국의 스페이스 클럽 가입을 이끌었습니다.





과학적 성과: 로켓 공학뿐만 아니라 공학 사이버네틱스 분야에서도 상당한 공헌을 했으며,

중국의 국방 과학기술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했습니다. 






첸쉐썬은 미국과 중국 양국에서 로켓 분야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았으며, 

그의 귀국은 중국의 우주 산업 역사를 바꾼 결정적 사건으로 꼽힙니다. 






//






미국이 간첩몰이 안해서 계속 미국에서 일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