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꺼내 던진 뒤 달아나는 한 남성, 잠시 뒤 폭발이 일어납니다. 현지시각 6일, 프랑스 그르노블의 한 미용실에서 수류탄 폭발 사건이 발생해 5살 어린이를 포함해 6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는 남성 2명으로, 범행 직후 도주했습니다. SNS에는 수류탄 안전핀을 뽑아 던진 뒤 달아나는 당시 영상이 확산하고 있는데, 공범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지역에선 1년 전에도 한 주점이 수류탄 공격을 받아 15명이 다쳤습니다. (영상편집: 염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