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불경에 정말로 써잇는거다. 

 

제자가 물엇다. 

왜 육식은 안되고 채식만 허락하시는거냐고...

부처님 왈...

동물은 감정과 감각이 있으니 그들에게 고통을 주면 안되지만 

그것이 없는 식물은 먹어도 상관없다고....

 

결국 그 시대에

식물에게도 감정과 감각이 잇다는 것을 모를때 만들어진 원칙이다. 

 

교황청이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를 사형시키려 한것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무식해서 벌어진 일인거다. 

 

천주교는 교황이 그때의 일에 대해서 사과했다. 

 

불교는 ? 

둘중에 선택해야 한다. 

1. 그냥 사과하고 육식도 허하던가

2. 채식도 하지말고 굶어 죽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