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한국에 일본식 디플레 빠지면, 빠져나오는 아무런 전망이 없다. - “사법시스템 붕괴”와 “부채 물쓰듯 하는 건설업 편중”과 “내란재판”등 극강의 부족주의 편나눔은 연결된 하나의 ‘세트’
 
 

광주일고 조선일보에 지방선거 전략을 믿고 볼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정치경제교과서들은 ‘대공황’을 중대한 변수로 본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아무 생각이 없다. 미국의 경제유튜버는 대공황이 ‘경기침체’부르는 것에 걱정이 없다. 사회폭동 나는 것에 걱정이 있다고 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전라도식 대동단결(통일전선전술, 빅텐트) 선거를 치룬다고 해야, 중도층 지지율이 오른다는 그 뻔한 말잘들으라는 훈계는 ‘명태균’이 ‘포절복도’할 일이다.
 
어제, 조선일보 홈페이지를 보는 데, 1면에서 <한동훈의 사법 시스템 붕괴>지적과 <중국 주식 띄우기>가 공존했다. 이게 말이 되나? 너무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을 즐겨보는 세대 위주로만 폭주한다.
 
사법시스템 붕괴는 더불어 민주당이 중국식 씨족윤리를 적용해서 빚어진 것이다. 중국 경제와 가까워질수록 사법시스템은 붕괴한다. 그런데, 중국과 가까워지면서 민주당의 사법시스템 붕괴를 탓한다.
 
민주당의 검찰 개혁 원인 – 호남중화사상에 연결된 씨족윤리
중국 경제 – 세계에서 중국식 씨족윤리의 본고장
중국경제와 가까워지면, 사법시스템 붕괴를 감수하고 기득권자만 경제 띄우겠다는 의지로 읽혀진다.
 
부채를 물쓰듯 하는 경제는 어떠한가?
 
수요측에서 ‘주택담보대출’
공급측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
그 지역 귀족들과 기득권자들에, 전봉준 향한 동학 민란처럼 부채들고 투자하도록 유도했다.
 
오세훈의 서울시 광고에서도 나타나듯, 전두환처럼 투기 막는 나라 안한다. 노장사상(무당신앙)이 풍년이 되는 속에서 중국적 자본주의(공산주의)에 깔린 ‘相生=대동세상’의 세계를 바라보라.
 
이 논리와 사법시스템 붕괴는 적확하게 이어진다.
 
김대중의 대중참여경제론 그 경제론 자체가 서양법으로 민형사상의 국가가 국민에 하는 사기죄 범죄로 보는게 서양법 판단으로 합리적일 것이다. 그러나, 이게 합법이라면 중국식 <종법제>로 귀족에 일방적으로 자의적으로 유리한 시스템이어야 한다.
 
사법시스템 붕괴는 월간조선 편집장 출신의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박정희 책장사 하면서, 보수문화의 생태계를 전부 붕괴시켰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유신체제에서 1인 지도자 충성 강요하면서,
박종철 소외시킨 논리의 경상도식에서,
 
김대중체제에서 ‘원불교’(사탄교) 1당독재 중심의 충성강요하면서,
윤석열 탄핵(윤석열 제거)
박근혜 탄핵(박근혜 제거)
하는 전라도식 흐름과 이어진다.
 
박종철 사건에서 사회에 대인관계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놓는 가치관이 있냐고 물었다. 그래서, 인권 담론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에서 ‘인권’은 전라도 씨족의 연고온정주의로서 공산파 인권이거나, 김무성 세력에서는 보수국민의 기본권을 전부 다 무시하는 핑계로서 북한인권이 나오고 있다.
 
소련공산당 당성에 반대한 바흐친이 말하지만, 당중심논의(집단 중심)도 대인관계의 교회 논리가 설 자리를 없게 한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일본식 디플레이션 빠지면, 이게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아무런 전망이 없다. 비독재적 솔루션은 적어도 사람이 믿을 만한 논리를 내세워야 한다.
 
내년 지방선거 이전에 주식 차트 대붕괴는 있고, 그로 인해서 판이 완전히 바뀐다. 바뀌는 판을 중심으로 생각함이 합리적 전망일 것이다. 미국 민주당 자체가 중간선거 이전에 주가 차트 대붕괴를 전제로 지방선거 전략을 짠다.
 
지난 30여년 간 박정희 이승만 예찬은,
 
전라도식 씨족윤리를 강요하는 원불교 등 전라도 동학이 어떻게 작동하나? 이런 분석을 대중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유신체제 때에 6.25 전쟁과 일제 시대 이야기가,
유신체제 불만을 숨기는 것과 운율이 딱딱 맞는 역사의 반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