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일성 김정일 유훈을 받들어 공화국 남반부에서 박근혜 괴뢰도당의 자유민주체제를 무너뜨리고 전 조선반도에 주체사상화를 실현하는 데 한목숨을 초개 같이 바치겠다.

 

2. 세월호 침몰사건을 박근혜 괴뢰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끝까지 투쟁, 세월호 사건으로 흥분된 국민정서를 범국민적 반미반정부시위로 발전시킬 것이다.

 

3.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지속적인 투쟁을 통해 악질 국가정보원의 기능을 원천 무력화하고 주한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기 위한 결사항전을 준비 하겠다.

 

4. 6.25 조선전쟁이후 당과 수령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남조선 전사들을 남조선 감옥에서 석방시켜 ‘민주애국열사의 명예’를 안겨주기 위해 법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

 

5. 남쪽정부의 검찰, 경찰 등 사법부와 행정부에 침투, 행정기능을 마비시키고 ‘장군님의 지도와 령도’에 따르겠다.

 

6. 남조선의 입법부인 국회에 진출하여 전 조선반도의 주체사상화를 위한 남북연방제 통일방안을 실현시키고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친북적 법안들을 끊임없이 상정, 통과 시키겠다.

 

7. 한총련의 후신인 한대련을 통해 남조선의 진보적 대학생 청년들에게 주체사상과 장군님의 위대성을 널리 선전, 반미 반정부 폭동과 시위를 조직 지도하여 남조선 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

 

8. 전교조를 통해서 청소년들에게 맑스-레닌 공산주의사상과 김일성 주체사상을 교육 강화하여 남조선 청년들을 미래의 확실한 장군님의 혁명전사로 키우겠다.

 

9. 일단 유사시에 제일먼저 국군과 경찰의 무기고를 습격하여 총을 들고 남조선의 국군, 경찰, 정보기관 등을 습격, 우익반동 세력을 사살하고 김정은 장군님의 거족적인 남조선혁명과 통일전쟁에 합세할 것이다.

 

10.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과 김정은 제1비서님의 믿음직한 혁명전사로써의 명예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언제나 주체적인 조국통일의 선봉에 설 것을 굳게 맹세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만세!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장군님 만세!

 

 

단체 5만 이면 지령내리면 따르는 규모가 5만명이라는거 아님?

간첩숫자 5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