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화학상 탄거 보니까 역시나 공동수상
발견과 기초는 서양인 -> 위키에서는 일본인 성과 나와있지 않고, 일본 위키 가니까 Building_block 함께 연구했다고 상탔다고 나오는데
위키 영어판에서는 MOF 로 상탔다고 하는데 연구 성과가 안나옴
한국이 원래부터가 돈이 없는 나라이기도 했고
과학에 본격적으로 투자한게 90년대라 기초 쪽 보다는 성장에 중점을 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함
애초부터 격차가 어마 한거임

지금은 마리 퀴리 시대와는 다름 빅사이언스 시대임
일본이 거진 20년동안 공동수상으로 많이 타갔는데,
(예를 들어 기초 원천기술은 미국, 실제 개발 및 상용화는 일본 이런식으로 많이 타감)
미국이 제조업은 결국 따라잡힌다고 생각 해서 나라가 기초 과학에 몰빵할때, (참고로 미국 노벨상 410개 넘음)
일본도 이거 따라서 소재 산업에 몰빵함, 그래서 일본에 이름 모를 이런 소재 회사들이 많음 (3만개)
선진국만 따라해도 반은 가는게 맞음
일본 소재 회사들 꽤 옜날 회사들이고, 이런 회사들이 신소재 개발한다고 돈 계속 때려부어서
미국에서 공부했거나 연구한 일본인들 모셔다가 계속 연구하다가 상타는 경우가 많다.
교토대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가 모델이기도 하고

그외 기초 과학의경우
한 예를 들면 카미오 칸데라고 중섭미립자 찾는거, 원천 기술은 당연하게도 서양에서 만든건데
이걸 스케일 엄청나게 크게해서 일본이 일본내에 설치함 (왕구슬 존나 스케일 크게 해서 설치한거)
이거 만드는거에만 지금가치로 2조 가까이된다..
이걸로 노벨상 일본 3개 탐 ㅋ 중성미립자 찾는다고 이거 경제에 실제 도움은 안되
빅사이언스 시대라서 돈 때려부어야 물리쪽이나 의학쪽은 탈 수 있음
이번에 물리학상 탄거 보니깐 양자 컴퓨터 쪽이더만
결론은 걍 선진국만 따라해도 반은 간다가 맞는 말인데
그런의미로 중국이 빠르면 10년 늦으면 20년후에 노벨상 쏟아질듯함
AI 개발인력 절반 이상이 중국인이고 바이오쪽도 중국이 상당히 강함
만약 13조원 들인 제임스웹을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 만들어서 우주 연구결과 공개했으면 중국이 존나 탔겠지
근데 제임스웹은 미국 개발이라 미국은 이거 못타는듯
한국이 최근에 그나마 유력했던게 그래핀 권위자 한국인 박사였는데, (논문이 가장 많이 인용됨)
근데 이거 스카치테이프를 연필 흑심 땠따 붙였다해서 그래핀 추출해서 러시아 과학자가 노벨상 탄적있음 ㅋㅋㅋ
근데 이게 실제 과학에 영향을 끼치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최초 추출해서 상탄거다
이런 사례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