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 체제(유신체제)와 김대중 체제는 결국은 노론 귀족이 만드는 시스템은 ‘권력 시스템 유지’로 이어진다. 제일 꼭지점에 있는 귀족의 이익을 위한다.
박정희 체제는 영남 유교씨족종교가 퍼진 위에서 유교자본주의 논리로 사회시스템을 만들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문화는 1인 지도자로 수렴한다.
저가 상품을 수출하기 위해서 → 원가 관리 해야 하고 → 정부는 기업에 개입해야 하고→ 데모는 강해지고 → 다시 권위주의가 강해진다.
박정희 체제(유신체제)는 저가 상품 수출과 1인 지도자중심의 국가안보를 핵심으로 존재했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영남 왕권제 유교가 사회에 꽉 채워졌을 때 안정을 느끼는 자는 조선시대 노예계급이라고 주장했다.
김대중체제는 김대중의 카드대란을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으로 확장하며 지방자치를 고려연방제 원불교 우회로 하는 것에서 완성됐다. 김영삼 정부부터 시작이나, 김대중이 의도한 시스템은 노무현 때부터 완성됐다고 봄이 합당하다.
영남왕권제 유교를 반대한 김대중지지자들도 여전히 유교다. 호남유교이거나 호남동학신앙이다.
박정희체제는 자유민주주의는 곧 ‘영남 왕권제 유교’를 통한 시스템 안정이었는데, 김대중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는 곧 ‘무속신앙’을 통하여 시스템을 극도로 불안정하게 하는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법치주의 시스템의 불안정에 무관심하다.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의 검찰청 해체도 나온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는 1인 지도자 중심의 지배체제만 신경쓰고,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와 연결된 기득권자의 잇권만 신경쓴다. 국민을 위한 사법개혁을 빙자하지만, 1당독재로 기득권 얻는 이들의 부패를 빼주기 위해 국가시스템을 흔드는 것이다.
김대중을 지지했던 90년대의 40-50대가 90년대에 주로 했던 말이 있다. 이 시스템은 지속불가능하다. 권위주의가 점점 강화된다.
지금 경제유튜버가 대 합창하는게 있다. 실제 경제성장방법을 잃어버리고, 가계-기업-정부의 부채유발로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그 부채가 더 나올 데가 없다. 지속불가능하다.
김대중체제도 역시 박정희체제(유신체제)와 똑같이 노예제와 연결된다. 사회 시스템을 모르며 감정중심으로 빠지면서 자기가 믿는 지도자가 약탈행위자인지 모르고 종속되는 경우다. 구한말 노예계급과 일반국민중에 상당수가 겹쳐지는 모습이 나타난다.
유신체제는 왜 경제위기가 나올수록 권위주의를 강화했다.
왜 그런가? 민중이 데모로 권력에 도전함이 무서워지는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경제위기가 나올수록 무질서를 강화했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국가는 ‘법-규칙-규범’을 준수하며, 사회신뢰를 깨는 것을 막고, 양극화 방지로 한다. 김대중체제는 법 규칙 규범을 무너뜨리고 종족주의로 정주행하며, 사회신뢰는 조롱하고 양극화는 대놓고 추진한다.
유신체제는 권위주의에 국민을 갇히게 하고
김대중체제는 어떤 민란도 불가능하게 무질서에 국민을 갇히게 한다.
김덕영 감독의 영화 [건국전쟁]은 보수진영에서 총력전으로, 지금 김대중체제의 사회모순을 안 보이게 덮어주려 과거를 소환하는 ‘정통 사쿠라정신’을 보여준다.
유신체제(박정희체제)도 영남왕권제가 중심이라 경상도 만의 지배체제인줄 알지만, 그 당시에 지배층에는 굉장히 많은 호남사람이 존재했다. 지금도 똑같다. 김대중체제는 명백한 전라도 지배체제다.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인데유’하고 묻어가고 있다.
왜, 이렇게 샤머니즘 중심의 지배체제를 취하나?
권력은 어디에 독점되고 부담은 상대편에 전가하기 위함이다.
국민의 힘이 대규모 장외집회를 했나보다. 윤석열 구하기 혹은 민주당 내리기 수준이 아니라, 이 사회시스템 모순을 얼마나 알게 하느냐가 문제라고 본다.
유신체제는 한자문화와 씨족주의를 적용하면 영남 군사정부가 무조건 유리했다. 김대중체제는 한자문화와 씨족주의를 적용하면 김대중 민주당이 무조건 유리하다. 조갑제기자는 즉 보수진영을 이용하여 자기이익 챙기면서, 안정적으로 민주당 장기권력을 유지하는 ‘정통 사쿠라’였다.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들이 1인 지배자 계몽에서 벗어나면서,(~탈출은 지능순) 붕괴됐다. 보수유권자는 사쿠라 조갑제 청산(김대중주의 보수확산 지부장)이 민주당 극복의 기준이다. 영남 왕권제 씨족종교를 덮어버리고 한자와 조상숭배를 주장하면 답은 매우 뻔하다.
유신체제는 감정적인 의사표현이 막혔다. 그때는 그게 중요할 수 있다. 김대중체제는 감정은 열렸다. 가벼움이 지배한다. 보수진영에 지성이 사망했다. 사쿠라 조갑제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