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박정희 체제의 ‘안정’과 ‘국론통합’의 변주곡일 뿐-

김대중과 김영삼의 민주화운동은 유신 박정희체제의 ‘영남 유교’가 그 권력을 쥔 씨족에 국한된 자의성이라고 투쟁을 한 바가 있다. 물론, 권력내부의 기억은 모르겠다. 논문으로 학자들에 기록된 과거 기억은 그러하다.
유신 박정희체제는 1인이 강력한 권위주의를 구축해야 안정이라고 했다. 그만큼 국민 다수는 6.25 전쟁 트라우마가 심했다.
수유 연구실 이진경(박태호)교수가 제대로 지적했듯이, 유교자본주의의 권력 동심원 외곽에서는 정반대로 읽혀진다고 했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유교로서 전라도식 탕평 대동 어법의 변주곡을 쓴다.
필자는 똑같은 논리로 똑같은 어법으로 반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반론이 안된다면, 보수진영에서 반론을 못하는 조갑제기자의 ‘사쿠라 능력’의 만렙 작동이다.
법적 부인과 상간녀를 남성 기준으로(법적 부인이 화가 나든 말든) 통합하든가, 혹은 법적 남편과 상간남을 여성 기준으로 (정식 남편이 돌아버리든 말든) 통합하는 어법의 변주곡이다.
역시, 또 똑같은 원리로 작동한다.
추미애 여사가 윤석열 탄핵 때도 영남유교 나왔다고 거의 조지듯 한다. 그러면, 전라도 동학신앙의 씨족적 중화사상 문제는 똑같은 문제 아닌가? 이를 대꾸로 못 받아친다면, 보수진영에서 유튜버들의 지적 무능력의 심각함이다.
결국, 유신 박정희 체제가 원불교 백낙청에 학문의 자유타령에 무너졌다. 김대중체제인 지금은 소름끼칠 정도다. 정독도서관에서 검색하면 수십만권 좌파서적대 딸랑 10여권 우파서적이 나온다.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와 이승만 이용사업이, 극단적인 좌파 비대칭우월구조를 은폐해왔다.
여기서 상식.
왜, 소련의 인민민주주의
북한공산당의 인민민주는 국제사회에서 민주주의로 인정 받지 못할까?
엿장수 맘대로 민주주의다.
샤머니즘은 소련 어디를 의미하는 표현이다.
김대중체제는 간단한 반론 몇 개만 해도 와르르 무너질 신화가 투성이다. 그 신화 무너지지 말라고 별별 독재로 나아간다.
지겹고 진심으로 지쳤다.
바보가 아니면 안다.
유신체제를 한국적 민주주의라고 가루로 만들고
전라도 유교, 전라도동학신앙으로 K-시스템 하는거
장난인가? 이게 진심이라면 민주화신화는 모두 사기극이었고, 부당이득 반환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