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 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된다.
이법이 통과 되면, 여당과그무리들의 부정을 막을 방법이 없다.
너무 신속하고 빠르게 좌파 독재정권이 강화된다.
예산권도 이미 청와대가 접수했다는 뉴스도 뜬다.
정체 불명의 김현지라는 여자가 총무비서관으로 예산과 인사를 주도한다는 기사도 뜬다.
여당에게 불리한 국면이나 큰 음모를 꾸밀때 시선을 돌리기 위해 사건사고를 떠뜨린다.
'국정자원 시스템 화재'도 시선돌리기 위한 사건으로 보는 견해가 올라 온다.
정말 불안한 세태가 만들어져 간다.
태극기 집회도 인원 많다 말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비리를 막고 더 이상 대한민국이 외부세력에 접수되지 않도록
구체적 '방어조직'을 만들어 거국적 국가를 방어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