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한국이 더 성이 타락하고 (엽기포함) 성범죄등 강력범죄 더 잘 일어나는거 같네. 청소년 보호한다고 작년에 A/V성인페스티벌 반대한 여성단체와 불허한 오세훈 시장 등 서울시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다. 성매매&A/V 부분 합법화라도 되야 오히려 (엽기포함) 성범죄등 강력범죄 줄어든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많은데? 1990년대 2000년대 초반엔 공중파 방송국에서도 공창제 담론도 방송하고 그랬는데, 지금 그랬다간 담론조차, 더불어민주당,  여성가족부, 각종 페미단체, 각종PC. 좌파단체, 이에 편승하는 언론계 등이 생 난리 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