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 영남 유교에 일부교회의 투항
김대중체제 지난 30년 – 노론 (전라도 유교, 그 연장선 호남동학 신앙)에 투항
영남유교 투항이 일제 신사참배비유라면 당연히 김대중체제의 문제도 속한다.
남북을 아우르는 전라도 사대부의 대동이 삼위일체 신앙으로 그 어떤 신학으로도 절대 불가능하다.
불가능한 것을 꿈꾸고,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말아달라.
조갑제닷컴 사이트의 글의 질이 형편 없는데, 한 마을에 대졸자 1-2명일 때 그 갑질하던 자아의식있듯이
고스란히 그것의 교회버전.
놀라운 것은 그거여.
몇 명만 아는 지식 전혀 아님.
그런 거 있지? 많게는 수만명, 10만명까지도 정확히 아는 지식일 경우에,..... 오천만명 비하면 애교로 숫자가 작잖아.
이를 바로잡자고 나서는게 얼마나 이상한지?
권력은 꽤 많이 아는 지식을 숫자가 많아도 전체로는 작으니까 억누르고,
억눌림 당한쪽은 다수가 아는데 안 나서는데 내가 나서야 하나? 환멸 느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