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를 못 믿을 때, 국제사회가 하는 해법은 뻔함

고금리.... 빚 비용 부담 전가

중국과 가까워지려는 게 아니라, 채무불이행하려는 거라고 간주. 



일본보다 저 아래 신용등급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