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이 넘건, 100석이 넘지 않건

결과는 같다. 

이재명의 25만원 공약 집행되고

국가 신용등급 강등되고, 

그런 비극의 길로 간다. 

그들의 모든 문제, 윤석열에 책임전가!! 

그 공식이 불편하게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