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능아들의 한가지 병신성에 대해서 고찰해보자
축구를 예로 들어보겠다

축구는 골을 넣기위한 행위이다
드리블을 하고 동료에게 지리는 패스를 하는것 모두가 골을 넣기위한 부속적 행위라는 것이다
월드클래스 윙어가 있다고 해보자
윙어는 빠른 속도로 사이드를 파고 들어 마지막 수비수를 제치고 크로스를 올리며 골 찬스를 만든다.
골을 만들기 위한 목적의 플레이를 훌륭하게 수행했다
근데 문제는 그 장면을 본 병신들이다
윙어가 진행방향으로 수비수를 끌어들였다가 반대방향으로 한번 접으며 수비수를 따돌리고 크로스를 올렸다치자
그 장면을 본 병신들한테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윙어는 골 찬스 만들기 위해 적절한 상황에서 센스있게 "접기"라는 부속행위를 했지만
병신들은 단순히 부속행위인 "접기" 에 감탄을 하게 된다.
이 곳이 주객전도가 일어나는 지점이다.
그러므로 병신들은 습관적으로 "접기"를 하게되고, 접기를 통해 타인으로 부터 감탄을 받고자 하는 상태가 된다.
전혀 상황에 맞지 않는 플레이를 하게된다는 말이다
병신한텐 부속행위가 주가 되고, 골을 넣는 목적은 객이 된 것이다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같은 새끼가 이런 부류다
나는 이런 관점에서의 병신성을 자주 목격한다

여유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실력에서 나온다.
내가 실력이 있을때,
내가 상대를 쉽게 제압 할 수 있을때,
내가 충만함으로 가득차 있을때 저절로 뿜어져 나오는게 여유다.
그런데 병신들은 실력자의 여유를 보고는
여유에 감탄하게 된다.
그러고는 여유라는 연출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병신들에겐 실력은 객이 되고 연출이 주가 된다는 말이다
대충 알아먹을 새끼만 알아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