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가 꽁씹 즐긴 그 새끼냐? 

마초 사회에선 자기가 손댄 보지는 책임져주는 것이 국룰 
그것 때문에 유력한 대권주자 자리 날리는 놈들 부지기수다 하지만 그들은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을 거부하지는 않는다 
점을 빼가며 부정하려 들지도 않고 

마크롱도 어린 나이에 휘두른 좃질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취했기에 그날 거기서 당당할 수 있었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