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40살인데..
자존심이고 신념이런거 지키려 하지마라... ㅋㅋ
나도 진짜 여러 직장 다니고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그깟 자존심 굴욕 이런거 그순간만 참으면
시간지나면 아무것도 아님.. 그거 버리고 해탈하면 진짜 안벌리던 돈들도 금방 벌더라..
그냥 자기 살기 나름이다.
대기업 가서 고개 빳빳하게 들고 사는것도 나쁜것도 아닌데 그냥 똥푸고 다니고 노가다 하면서 다녀도 돈만 잘벌면 장땡이다.
대기업다니면서 20억 짜리 아파트 대출땡겨 사는거랑 자존심 버려가며 일해서 현금으로 20억 아파트 사는건 천지 차이임..
살아보니까 별거 아니더라.. 그순간만 참으면 아무것도 아님...
나중에 자기 자존심 짓밟은 놈들도 결국 나중에 내앞에 고개 숙이는 날이 오더라. 영원한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