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까놓고 이렇게 현실적으로 정부나 정치에 쓴소리하는사람이 어딨음? 도저히 왜 벌레충자의 일베충을 쓰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냥 그저 눈멀은 봉사나 귀먹은 벙어리로 살고싶지않음...

나는 단 하루를 살더라도 좀 생동감있고, 세상물정에 바르고, 그저 열심히 일하다가 퇴근하고 메로나 하나 먹는게 찐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