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학과 교수란 작자가 십계명 전부 위반하는 강력한 시기 질투-분위기를 유도한다.
- , 필자는 사회에서 모쏠 아다 로서 하나님만 바라보는 경건한 신앙인(사회적 폐인)으로 산다. 30만원대 핸드폰. 알뜰폰 요금제. 500원짜리 자판기 커피 아니면 레스비 커피, 3천원짜리 다이소 남성용 화장품등등.....으로 산다.
- 여성들도 상황에 맞게 산다고 한다.
- , 노무현 때부터 느꼈다. 500에 30만원 월세방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가용 주차 묻는 거. 언제부터인가? 그런 ‘허세’가 기준이고, 상황에 맞게 사는 사람들은 <사회적 왕따> 더하기 <도박형 투자에 도와줄 의무?>라는 이중적인 몰림당하다.
2) 차라리, 미국 maga회원처럼 ‘빵 터지자’는 말-시기 질투 안 들어있음. 다만, 기업인들은 좀 그렇지만-이 맞는데, 언제부터인가. 조급증 유발하며 부동산을 꾸준히 잡는 유도질로 전문가란 분이 끼어 있다.
3) 자본주의 질책하지만, 정작 ..... 상황에 맞추어서 살아가는 삶의 방식은 도외시한다. 방송이 마치 법치가 붕괴된 가운데 투기 이익이거나 공산혁명 양자택일---사실은 어디로도 소시민이 힘들음-만이 정답처럼 가고 있다.
4) 자판기 커피, 다이소 화장품, 알뜰폰. 30만원대 핸드폰. 그리고, 모쏠 아다로 살아가기.
이렇게 살아가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라고 말하는게 기성세대 아닐까?
극단적인 엠제트 세대 투기열풍 이면에, 기성세대의 모럴헤저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