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분들은 제 이야기 들어 보세요. 기독교인이기만 하면 지금 이 말을 모를 수 없습니다.

군사정권은 헌법 총강으로 왕인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하는 종족의리가 法이라고 논했어요. 국풍 82를 기억하시는 분 계시죠? 『왕이 곧 大同』이었어요.

군사정권을 비난하며 김대중 김영삼이 얼마나 법의 자의성이라고 법을 유교로 보는 것을 질타했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대는 제후가 이끄는 종족적 당파성을 이야기했어요. 김대중이 씨족 안의 유불선 신앙으로 모든 망자를 제시한다. 노무현이 모든 망자를 제사한다. 문재인이 모든 망자를 제사한다. 왕에 충성이 아니라, 지역 색깔로서 조선시대 유교붕당의 붕당 색깔같은게 직접적으로 강조가 됩니다. 전두환 때 국풍 82버전에 해당되는게, 6.15, 10.4, 판문점 평양선언입니다. 『종족이 곧 大同』으로 바뀝니다.

군사정권은 영남 유교에 덧 씌워서 서구근대화라고 이야기했어요.

김대중 김영삼세력은 서구 시민민주주의를 진지하게 사실상 연구하지 않고, 전라도 개벽신앙에 덧 씌워서 서구 근대화락 논의했어요.
신군부 옹호하는 분들은 王인 전두환에 배반했다는 식으로 좌파들을 봅니다. 유교의리론으로 시민법치가 아니라고 빨갱이 몰이라고 얼마나 그랬습니까?

민주당은 조선공산당에서 민주주의 민족전선 및 인민공화국으로 이어진 종족적당파성을 구현합니다. 그 속에서 유교의리론으로 구사합니다.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민정당이 절반의 한국사라고 그랬어요. 그래놓고 반대편 절반을 강조합니다. 보수우파 유권자를 호구화하는 거죠.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남인 유교’를 받들고 ‘노론 유교’를 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 기독교인에겐 본질적으로 불편하고 박해자 쪽일 겁니다.
法이 王命이 아니고, 法이 宗法도 아니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예수 계명이 기독교인에겐 진리이고, 곧 그게 법이거나, 그 사회에서 나타나는 경제이론으로 신앙의 세속화 원리. 결국은 민법원리로 이웃에 죄를 짓지 않고 이웃에 신뢰를 구축하는 연대 아닙니까?

전두환의 국풍 82를 비판하는 쪽이 남북로당의 종족법 대동을 구사하고, 이준석과 천하람 뿐만 아니라 조갑제기자 도 영남 사투리를 쓰지만, 사실상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개벽신앙의 종교진리와 그에 연결된 것이 법이라고 봅니다.

王에 짓눌리는 국민이 아니라면서, 전라도 좌파출신 노론유교 중의 남로당 출신의 권력독점에 얽힌 유교종법이 답입니까?
부정선거 반대운동 하는 분들이 국힘 김기현 대표를 겨누는 것은 심각하게 실망스러웠습니다.

도대체, 왜 국힘은 ‘전라도 종법’=의리를 내세우는 것을 지적못하면서 김정은 북한 지령 타령할까요? 여성가족부의 갑질은 곧 민족해방운동으로 소련군정을 선호했던 전라도 지역 내부의 유교 혹은 개벽신앙의 종법진리와 상관이 깊죠.

진리는 박정희 전두환의 왕이다.에서 진리는 노론유교에서 남로당으로 거친 종족이 진리다. .....

이런 흐름에 편을 드는 것이 기독교인일까요?
어느 쪽도 편을 들면 기독교인이 아니죠.

전라도 노론유교나 남로당으로 거친 종족이 진리를 내세우는 ‘민주화=민족해방’에 걸치게 논하는 교회출석자는 전부 가짜입니다. 전 세계 어느 기독교신학을 가져다 놔도, 교회신자 및 세계에 사기친 것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꼭, 인간이 아닌 ‘사탄’과 ‘악마’가 되는데, 김일성이나 김정일 김정은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가시죠?

이웃에 선한 사람으로 남는 사람이 됩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예수 계명은 기독교인이 양보할 수 없는 겁니다.
"왕=진리" (군사정권 X)
"종족=진리"(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X)
"기독교인= 예수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