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단지 아니고 단독주택 동네다
우리 동네 이웃사람들만 이렇나?
음식물쓰레기통이나 기타 다른 분리배출하는 쓰레기봉투를 자신의 집앞에 내 놓는게 아니라
남의 집앞인 전봇대에 갇다놓는 개병신새끼들 말이다.
우리집앞에 전봇대가 있어서 그런지 우리집앞에 모아 놓네.
지금은 겨울이라 덜하지만 더운 여름엔 악취도 나고 길고양이가 쓰레기봉투 물어 뜯기도 하여 지저분해지고,,,,,,,
각종 생활쓰레기는 자신의 집앞에 내 놓아야 한다고
구청 환경미화과에서 나와 붙여둔 스티커나 안내문에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새끼들이 왜 이렇게 개병신 새끼들일까 ?
양심도 없는 새끼들이라서 음식물쓰레기통 뚜껑에 표시해야 하는 주소와 이름도 안적고
남의 집앞에 내 놓는
개병신 인간쓰레기 새끼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