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생 얘들이  현실 파악을  전혀 못하고 있는거 같아.

 

지들 스스로  비상시국이고  나라가 반국가세력에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규탄 시국선언을 했잖아.

 

그럼  국가 비상 전시상황이고  1차 징집 대상은 바로 너희들이야.

 

시국선언을 했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잖아

 

헌재가  100% 탄핵 할거라는것도 알잖아.

 

회유와 기다리는말에 속지 말라니까.

 

한두번 당한게 아니잖아.

지금 190석 민주당은 뭐든 다할수 있어.

 

헌재로 가라고.

 

거기서 막사를 치고  먹고자고  들어가든, 농성을 하든, 단식을 하든

거기 앞에서  투쟁하라고.

 

헌재로 가서   헌재의 위법과 불법이 해결될때까지  돌아오지 말라고

그게 국가의 명령이야.

 

학교 다닐때가 아냐.

 

헌재가  부당한데  공부는 해서 뭐하냐?

 

현실에서  정신병자가 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