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 1951년 6.25 전쟁 당시 전방배치 될 예정인 예비병력 62만명이 군대내 비리 때문에 12만명 가까이 굶어죽은 사건 . 

미군이 보급한 식량과 의복을 군내비리 관려자들이 부산시장에 팔면서 이득을 챙김 . 

덕분에 62만명의 장병들이 겨울에 의복을 받지 못해 얼어죽거나 3일 연속 밥을 먹지 못해 굶어죽음 






1951년 8월 13일 이승만이 분노하여 관련자들 모두 총살명령을 내려 그 자리에서 총살 당함 .